방명록

이올린 이용에 대한 문의는 eolin@eolin.com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신일지매
    2008/08/19 22:57
    수정/삭제 댓글
    이올린 검색창에 '외국초딩' 이라고 치니 성인사이트가 무지 나오네요..

    검색부분은 관리안하시나요? 아니면 원래 그냥 두는것인지..

    외국초딩이 테크토닉 치는거 볼려고 한번 쳐봤는데 이상한것들이;

    네이버에서 검색부분을 동영상이라고 놓고 외국초딩 치면

    테크토닉 동영상만 나오거든요~
  2. 자유인
    2008/07/09 14:20
    수정/삭제 댓글
    Blogger 사용하는 사람은 이올린 사용 못하는겁니까?
    인증을 트랙백을 사용하지 않으면 못한다니.....
    구글의 Blogger에는 트랙백 기능이 없습니다.
    한참을 방법 찾고, 운영자 연락처 찾다가 방명록에 발견했네요.
    이올린 인증하려고 필요도 없는 트랙백 프로그램 설치하다가
    다른 트랙백도 인증이 잘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굳이 설치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 것 같네요.
    트랙백이 아닌, 다른 방법의 블로그 인증 알려주세요.
    트랙백인증만이 가능하다면 이올린은 사용하지 못하는 거군요...
  3. 2008/06/19 08:03
    수정/삭제 댓글
    저는 애니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저의 블로그에 포스트 들이 '애니'관련 키워드를 통해 검색에 상당수 검색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첫페이지를 거의 대부분의 포스트를 장식하고 있어 나름 뿌듯해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어느순간 들면서 방문이 준다 싶어 확인해 보니 제 포스트가 검색이 거의 되지 않는걸 알았습니다.
    페이지가 뒤로 밀린 것이가 싶어 뒤졌는데,
    아에 나오지 않는 것이더군요..

    포스트를 정비하면서 '갱신'을 하였는데,
    순간적으로 이올린 메인에 '도배'가 되더군요.
    이건 좀 이상하다 싶긴 했지만, 그것 때문에 운영자가 어떠한 처리를 하였던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사라진 건 저 또한 웹쪽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카테고리나 그 어떤 검색에도 걸리지 않는 것은 일종의 '블록'을 당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의 경우 조금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티스토리에 있는 기능으로 '갱신'을 했을 뿐인데, 블록이라면 그렇지 않을까요..

    이에 이런 현상이 단순한 검색 기능 상에 오류가 있어 일시적으로 불안정 한 것인지, 아니면 제 블로그에 어떤 문제가 있어 어떠한 '처리'를 받은 것인지 확실한 원인이 궁금합니다.

    확인하시어 답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4. 뱅마까치
    2008/06/04 01:25
    수정/삭제 댓글
    메일보내도 답변이 없어 다시 보냅니다.
    (메일확인하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네요..)


    제가 티스토리에서 초대의 글을 여러번 댓글로 남겼는데...;;
    이게 스팸처리 되었나 봅니다.
    이것 때문에 차단 되었다는 메세지 뜨면서 다른 블로그에 덧글을 못 달고 있습니다.
    상당히 오래되었거든요...;;
    (로그인 안했을때야 가능하지만..)
    daum, 티스토리쪽에 문의해보니 EAS플러그인 문제이니 이올린쪽에 문의해보라는데

    제 티스토리 주소는 http://kkobang.net (kkobang.tistory.com) 입니다.



    메일 받으시면 해제 부탁드립니다
  5. 2008/05/24 01:04
    수정/삭제 댓글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6. 2008/05/24 00:49
    수정/삭제 댓글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7. 2008/05/24 00:48
    수정/삭제 댓글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8. 2008/05/17 08:18
    수정/삭제 댓글
    정치인들 너무 부자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너무나 부자다.
    '부자 내각'에 이어 부자 국회, 부자 후보들이다.
    그들을 왜 ㄷ/ㅗ/ㄴ 많은 부자들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가?
    1인당 GNP 대비 약 2.5대 1인 미국과 한국, 두 나라 정치인들의 재산을 한 번 비교해 본다.

    워싱턴DC에 있는 '책임 정치 센터 (CRP=the 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부자 정치인들이 몰려 있는 연방 상원 의원 (월봉 16만 9,000+달라)들의 평균 순자산은 2004~2006년도에 어림잡아 170만+달라 였다. 같은 기간 하원 의원 (월봉 14만 5,000 달라+)들의 평균 자산은 이보다 훨씬 적은 67만 5,000 달라=약 6억 7,500만 원에 불과 했다 (로이터 및 중앙일보 보도). 서울시 구(區)의원들의 평균 재산 87 만 달라 ( 팔 /억 7천/만/ 원) 에도 못/미/친/다.

    상원 의원 중 가장 부자는 '존 캐리' (민주당, 매사추세츠) 2억 6,790만+달라, 하원 의원 중 가장 부자는 '제인 하먼' (민주당, 캘리포니아) 4억 900만+달라 였다. 정몽준 의원의 3조 6,044억 원=약 36억 4,400만 달라 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인 셈이다. 그런데도 CRP는 이를 두고, "이들이 개인 투자와 다른 자금을 통해 엄청난 이득을 챙겼다'고 비난을 퍼붓는다.

    한편 두 나라 대통령 재산 상태를 보면, 이명박 대통령이 약 3천 538만 달라=약353억 8,030만 원 (후보 때 신고액), 부시 대통령은 900만~2,600만 달라 (2004년도)이다. 이번에 후보로 나선 힐라리 클린턴은 $ 10~51 million (상원 재산 순위 9위) 이고, 버럭 오바마는 $ 46만~142 만 (순위 67위), 존 매캐인은 $ 28~45 million (순위 8위) 로 CRP 웹사이트 (w//w//w//.opensecrets.org/)에 나타나 있다. (세 후보 모두 2006년도)

    그런데 한국은 어떠한가?

    지난 3월 28일 공직자 윤리 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7대 국회 의원들의 평균 재산은 정몽준 의원을 포함하면 142억 6,830만 원, 정 의원을 빼면 22억 원 =약 220만 달라 이였다. 미 하원 의원들 평균 재산의 세 배를 훨씬 넘고, 부호의 전당인 상원 의원들 보다도 더 많다. 특히 이 중 총액 상위 20명의 자산은 최저 약 540만 달라=약 54억 원에서 랭킹 2위 (고희선 의원)인 약 8천 790만 달라=약 879억 원에 이른다.

    이번 새로이 당선된 18대 국회의원 299명의 평균 재산은 정몽준 의원을 제외하고 26억 4,375 만 원 이었다. 이를 좀더 자세히 보면, 비례 대표 당선자들의 평균 재산은 30억 7,604 만 원, 지역구 의원은 25억 4,820 만 원이며, 30억 원 이상이 69명이고, 100억 원=1,000만 달라 이상도 9명이나 된다. 재산 순위로 보면, 1위) 정몽준 의원에 이어, 2위) 조진형 (한나라당) 의원 819 억 9,176만 원, 3위) 정국교 (비례 대표) 502 억 2,104 만 원, 4위) 김세현 (무소속) 432 억 8,627 만 원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 보도).

    한편 다른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을 보면, 중앙 부처 상위 10명은 최저 약 680 만 달라=약 60 팔 억 원에서 최상 2천 228 만 달라에 이르고, 지방 자치 단체장 상위 10위 권은 최저 약 780 만 달라=약 70 팔 억 원에서 2천 577 만 달라=257 억 9,835 만 원까지 이른다. 또한 헌재 상위 11위 권은 약 150 만~750 만 달라 이며, 법원 10위 권은 약 410 만~771 만 달라, 검찰 10위 권은 250 만~593 만 달라 재산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재산 증가율을 보면, 입법/행정/사법 3부 고위 공직자 2,182명 중 그 절반이 지난 한 해 동안 재산이 1-/억-/ 원=약 10만 달라 이상 늘어났고, 열 명 중 하나는 5 억 원 이상이 늘어났으며, 각 부 상위 10위 권은 불과 1년 동안에 무려100만 달라=약 10억 원 이상씩이 불어났다.

    또 한편 '부자 내각'이라는 명예(?)를 얻은 이명박 정부 새 장관들의 평균 재산은 39 억 1400억 원=약 391만 달라에 이른다. (참고: 참여 정부 첫 각료 17 명의 평균 재산은 11 억 8,967 만 원 이었다).

    자, 우리는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정치인들이 돈 많은 것이 뭐 나쁠 것은 없다. 허나, 한국 국회 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미국 하원 의원들의 평균 재산의 세 배가 넘는다니, 어딘가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유엔 대학 '세계 경제 개발 연구소' 보고서를 보면, 2000년 기준 미국의 개인 자산은 평균 14 만 4,000 달라, 한국은 4 만 5,849 달라 였다. 다시 말해, 한국인의 재산은 미국인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1인당 GNP 2.5 대 1 과 엇비슷한 수치다.
    그런데 한국 정치인들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은 이같이 미국 정치인들 보다 몇 배나 된다. 재산 증가율도 미국 정치인들 보다 훨씬 빠르다. 어떻게 해서 이 것이 가능할 것인가?

    여기서 몇 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첫째: 그들의 재산 형성 과정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건설적 방법 아닌, 부동산과 주식/증권에 투자/투기로 얻은 일종의 불로 소득이 아닌가?

    둘째: 전체 국부(國富)에서 '민중의 머슴'이 너무나 큰 몫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셋째: 그리해서 그들이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주역 구실을 하고 있지 않은가?

    인도의 성-//-//인 간디는 일찍이 자기 이마에 '땀 없이 얻는 부(富)'를 '5대 사회악'의 하나로 손꼽았다. 그리고 로마 교황청이 최근 발표한 '신(新) 7대 죄악' 중엔 "소수에 의한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이 들어 있다. 간디와 교황이 보기에 이들은 모두가 사회악을 범한 범법자인 셈이다.

    한국의 '부자 내각', 부자 정치인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다. 바라는 바는, 이제 의식주를 걱정 안 해도 될 만큼 큰 재산을 지닌 그들, 새 전기를 맞아 더 이상 부정/부패/비리를 저지르지 말고, 진정 새 정부의 모토인 '민중의 머슴'이 됨으로써, 직업 윤리 순위에서 꼴찌 (국회의원 17위, 시의회 의원 16위)를 차지하고 있는 그 불명예를 하루 빨리 벗어나기를 바랄 뿐이다. <장동만><04/14/08 記>

    ://kr.blog.yahoo.com/dongman1936
    저서: "조국이여 하늘이여" & "아, 멋진 새 한국" (e-book)
  9. 2008/04/21 18:53
    수정/삭제 댓글
    저의 블로그에 이올린 배너를 링크하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안보이네요

    안내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10. 2008/04/21 17:51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그림이나 디자인, 영상 관련된 작업물을 주로 블로그에 올리는데요, 오늘 처음으로 이올린에 가입해서 포스트들 분류를 설정하는데 디자인, 미술, 영상에 대한 분류자체가 아예 없어서 조금 불편해요~ 혹 다음번에 수정하시게 되거들랑 꼭 좀 반영 부탁드려용~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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